고프로 HERO9 풀패키지 (액세서리 포함) 이용후기
6/29일에 7/4일-7/7일 4일 패키지 구입하여 보증금, 배송비 포함 201,500원 결제하였습니다. 7/3일 배송 받고 고프로 정상 작동하는 것 확인하였습니다. 이 때는 하우징 없이 확인하였습니다. 7/4일(이용 첫날) 배터리 방전되어 일절 사용하지 않았고 7/5일(이용 둘째날) 배터리 풀충 후 하우징 장착하여 전원 ON 시켜보았으나 작동되지 않았습니다. 하우징을 빼고 고프로 자체 작동엔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7/5일(금) 오전 12:08에 하우징 장착 후 작동 되지 않는 동영상을 첨부하여 전송드렸고 사용하지 말라고 하셔서 일절 사용 안함 및 7/5일 날짜가 찍히도록 당일에 즉시 편의점 택배로 접수해달라는 요구에 응해 7/5일 오후 6시 54분에 운송장 사진 찍어 전송해드렸습니다. 당시에도 통화한 직원분이 "원하시는 게 뭔데요? 전액 환불 해드리면 돼요? 그러면 되겠어요?", 저만 이 업체에서 렌탈한 고프로를 가지고 왔고 다른 일행들은 본인 소유의 고프로를 가지고 와서 결과적으로 저만 고프로를 사용 못하는 상황이라는 말에 "다른 고프로 많으시다면서요 그럼 그걸로 실컷 찍으시면 되겠네요, 뭐가 문젠데요?" 등 감정적인 응대 하였지만 보증금과 사용료를 환불받아야 하는 입장이라 맞대응하지 않았습니다. 7/12(금) 오후 6시 59분에 거래처명 십단콤보(주) 이름으로 117,700원 입금되었고 이후 아무런 추가 사항 없어 7/13(토) 전액 환불이 되지 않음을 알렸습니다. *상담원 연결 시간이 아님을 인지하고 있었지만 해당 시점까지 아무런 조치가 없었다는 점을 명확히 하기 위해 부재중 카톡 남겨놓았습니다. 7/15(월) 오전 10시 41분에 차감내역 - 택배비:4,000원, -택배비(착불):8,400원, -SD메모리카드:19,900원 총 32,300원 이라는 연락을 받았고 사용하지도 않은 SD카드에 대한 차감, 제품의 불량으로 인해 발생한 착불 택배비에 대한 차감이 이해되지 않았으나 우선은 최종 결제 금액이었던 201,500원에서 차감내역을 제한 금액은 169,200원이라 계산이 맞지 않아 이에 대한 문의를 오전 10시 44분, 50분, 53분, 56분, 오후 1시 43분, 3시 04분 총 여섯차례 드렸으나 답변 받을 수 없어 전화드렸습니다. 환불금이 덜 들어온 것 같다고 말씀드리니 저희는 전액 환불 다 해드렸고 카드사에 문의하라고만 말씀하셔서 이미 카드사에 문의했고 십단콤보(주) 측에서 결제금 전체 취소가 아닌 부분취소를 했고 그 금액이 117,700원이라고 전해들은 사실을 알려드렸습니다. 환불금이 그럼 얼마인지를 말씀해주시면 제가 입금받은 금액이랑 대조해보겠다고 하니 저희는 다 환불을 해 드렸다고만 앵무새처럼 말씀하시고 정확한 금액을 말씀을 절대 해주지 않으셨습니다. 사용료가 아닌 보증금 150,000원에서 상담원분이 카톡으로 전해주신 차감금액을 빼면 입금된 금액으로 딱 떨어져서 혹시 사용료는 환불 안해주시고 보증금에서 금액 차감하셨냐 물으니 다짜고짜 화를 내십니다. 저는 귀 업체 및 상담사와 언쟁할 의중이 전혀 없습니다. 7/5일에 통화로 소리지르며 먼저 제안하신대로 전액 환불 해주시면 됩니다. 작동이 불량한 물건을 받고 불편을 겪었던 건 소비자인데 왜 전화로 욕하고 화내고 소리 지르시나요? 하루 6시간 운영되는 상담원 연결 시간동안 단 1회만 제 질문에 대한 답 주셨는데 채팅창에 글 남겨놓으면 바로바로 답장한다는건 무슨 말인가요? 몇 시간 전에 한 카톡도 안읽으셨다니까 일이 이만큼 밀려있는데 어떻게 바로 답장하냐고 갑자기 돌변까지 하시면 저는 어떻게 문의드리나요? 심지어 화내면서 전화를 마음대로 끊어버리고 차단해버리면 소비자는 이걸 어떻게 받아들여야 되나요? 잘 읽어보시고 답변주세요. 녹음된 통화내역 가지고 우선은 소보원 신고전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